류이서·전진 부부, 여전히 꿀 떨어지는 신혼 분위기… 다정한 즉석사진 공개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다정한 순간이 담긴 즉석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류이서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이앵글 어렵다”는 짧은 글과 함께 전진과 함께 찍은 즉석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서로를 다정하게 껴안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 짓게 만들었다. 부부의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과 포근한 스킨십이 눈길을 끌며, 여전히 신혼처럼 달콤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한 이후로 꾸준히 함께하는 일상을 팬들과 나누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초반의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으며,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다.

방송을 통해 보여준 두 사람의 일상은 물론, SNS를 통해 공개되는 다정한 사진들 또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잉꼬부부로 꼽히는 전진·류이서 부부는 꾸준히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즉석사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둘만의 따뜻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된다. 류이서의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모습, 전진의 환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한 순간이 마치 한 장의 화보처럼 다가온다.

한편 류이서는 평범한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은 많지 않지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진은 여전히 방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부부의 안정된 결혼생활이 그의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하지만 확실한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팬들은 “정말 보기 좋은 커플”, “항상 행복하길 바란다”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